布兰迪(罗斯•林奇 Ross Lynch 饰)和麦肯齐(玛雅•米切尔 Maia Mitchell 饰)是一对非常恩爱的小情侣,他们有着共同的爱好——冲浪,这让两人之间的感情亲上加亲。麦肯齐自幼失去了父母,由姨妈抚养长大,麦肯齐的母亲一直希望自己的女儿能够成长为一名真正的淑女,所以姨妈决定将麦肯齐送往寄宿制的贵族学校里去上学,这也就意味着,她和布兰迪将要分居两地。 在临走之前,麦肯齐和布兰迪约定来一次最后的冲浪,哪知道遭遇了风暴,这场古怪的风暴竟然令两人穿越到了一部发生在上世纪六十年代的歌舞电影中,在那里,他们被卷入了冲浪党和摩托帮之间的矛盾中。。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하지만 보영은,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다정’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 사람 죽어 나가는 ‘귀못’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 그러던 중 보영은,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