艾蜜莉与丈夫杰克过着衣食无虞的婚姻生活,看似幸福美满的她,其实常遭受冷落,杰克阴晴不定的性格与更让艾蜜莉屡屡失望。但就在某天,一位迷人的女子突然走进她的世界,那双热切的双眼与温柔的抚摸都是她未曾体会过的美好……。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In 1999 Sebastian locks himself in a TV studio. He has two hostages, a gun, and an important message for th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