该剧讲述了一宗发生在20天内的一段悬疑案件,因为一起意外的交通事故,成功商人方其东成为警方怀疑的中心,而他实际上背负着一个隐藏了20年的秘密。。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로워하는 새엄마 혜진을 위해 여자친구 유미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하는 성진. 바다도 보고 펜션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신나게 놀다 펜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노는데 순간 정전이 일어나며 혜진과 유미의 몸이 바뀌고 만다. 유미와 혜진은 금방 괜찮아질거라며 서로를 위안하고 성진에게는 비밀로 하기로 한다. 성진은 혜진의 영혼이 들어간 유미에게 계속 치근적대며 스킵십을 하지만 유미의 몸에 들어간 혜진은 불편하기만 하다. 그런 둘을 보며 혜진의 몸에 들어간 철없는 유미는 성진에게 치근덕 대고 성진은 그런 새엄마의 모습에 당황스러워 하는데.. 혜진과 유미는 과연 자신의 몸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据说是阿根廷的极少主义电影大师,利桑德罗·阿隆索这部63分钟的电影看起来像630分钟。说是蔡明亮式的镜头语言,布莱松式的声效特征。讲的故事:一个导演等着出席自己电影首映式,在楼里面走来走去;最后电影开始,一共有三个观众:他自己,收票小姐,和引座员。这不是滑稽电影,而是对于电影的自我意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