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하지만 보영은,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다정’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 사람 죽어 나가는 ‘귀못’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 그러던 중 보영은,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本剧改编自铃木有布子的同名漫画,讲述了原马拉松选手瑞月,以实业团隐退为契机,成为了酒店职员,笨拙又不讨人喜欢,做事总是失败… 迷失了自己位置的瑞月,唯一能治愈她的就是她最喜欢的酒店甜点。这时出现在瑞月面前的,是在同一家酒店工作,拈花惹草的天才甜点师梶。帅哥天才糕点师×甜点爱好者原马拉松选手展开的“纯洁甜美”的爱情故事拉开帷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