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真情玫瑰》(True Feelings Rose)(原名《武魂奇缘》)是以真实故事原型改编演绎成惊险悬疑的二十集青春武打电视连续剧。该剧由于京旭编剧,李建新导演,于荣光、陶红主演,投资巨大,制作精良,情节曲折。 简介: 一个对外称为文秘学校的民办专科学校闹得社会上沸沸扬扬,人们都在谈论这所学校的内部秘密:一是全是女孩子,二是以武术为主课,听说是培养女保镖的.于是乎,常有人在学校近旁探头探脑,想看个究竟,可又看不出任何不同.原来,这学校的武术课都安排在凌晨和晚上.。本剧改编自皮斯托瑞斯的同名回忆录,讲述了南非首位连环杀手侧写师、前记者出身的心理学家米基·皮斯托瑞斯的追凶故事。每集都会讲述她的一个案件,带领观众走遍南非。。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