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银行工作26年的诺兰(罗宾·威廉姆斯 Robin Williams 饰)有着爱他的妻子和稳定的工作,尽管步入耳顺之年,但一切都很平静。某晚他开车在街上闲逛,遇到了年轻的同志男妓利奥(罗伯托·阿奎尔 Roberto Aguire 饰),生活从此发生变化,令他开始面对自己的身份和感情...... 本片是著名演员罗宾·威廉姆斯生前拍摄的最后一部剧情长片。这位影坛最伟大的喜剧演员晚年深受心理疾病困扰,最后选择以自杀来结束传奇的一生。导演蒂托·蒙蒂尔 (Dito Montiel)认为电影主要是想告诉大家活着就能决定自己的人生。威廉姆斯也认为“与其说这是一部同志出柜电影,不如说是探讨如何释放自己。”。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