萨伊德在森林深处拥有一家锯木厂,为了给他18岁的女儿莎拉一个更好的未来,他决定卖掉这家锯木厂。但他却不知道,他的一名学徒被兄弟逼得走投无路,被迫在工厂里藏了大量的可卡因。 当毒品所属的帮派出现时,萨伊德很快意识到这些狠角色极为难缠。尽管寡不敌众,但他对自己工厂的了解无人能及。为了保护莎拉,萨伊德被迫反击,把锯木厂变成了一个严阵以待的营地。随着伤亡人数的增加,复仇之火也愈烧愈旺…。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하지만 보영은,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다정’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 사람 죽어 나가는 ‘귀못’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 그러던 중 보영은,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